- KB금융그룹이 11월18일부터 두 달간 ‘2025-2026 KB금융 컬링 슈퍼리그’ 타이틀 후원에 나서며 동계 종목·대표·유망주 지원으로 컬링 대중성 확대와 내년 동계올림픽 선수 지원을 목표로 한다.
-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대상 금융 지원 MOU를 체결해 총 200억원 규모 보증과 보증비율 우대를 제공하고, 하나금융은 발달장애 예술가 대상 ‘제5회 하나 아트버스’ 공모전(상금 1000만원·인턴십 등)을 개최한다.
- 우리은행은 AI 기반 퇴직연금 투자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고 NH농협은행은 비대면 기업금융 시스템 ‘더 퀴커’를 도입했으며 IBK기업은행의 벤처대출 지원으로 큐리오시스가 코스닥에 상장했고 카카오뱅크는 CJ 제휴 소액저축 상품 ‘저금통withCJ’를 선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