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3분기 순이익이 둔화(카뱅은 NIM 하락·케뱅은 비용 증가)했지만 플랫폼·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로 하락을 일부 방어했다.
- 케이뱅크는 누적 순이익 1,034억원(-15.5%)에도 수신·여신이 크게 늘고 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해 여신 구조를 다변화했으며 비이자이익이 급증했다(개인사업자 누적공급액 3조원 돌파).
- 카카오뱅크는 누적 순이익 3,751억원(역대 최대)이나 3분기 순익은 감소(NIM 1.81%로 하락)했고, 개인사업자대출(잔액 2.8조)과 대출비교·투자 플랫폼 확대로 플랫폼 수익 비중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