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소상공인 6만 명에 총 3조3000억 원 규모의 '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'을 11월 17일부터 출시해 자금 지원을 시작한다.
-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운영·신용평점 710점 이상 소상공인으로 개인 최대 5천만 원·법인 최대 1억 원, 최장 10년 분할상환·보증비율 90%이며 은행 위탁보증으로 신보 방문 없이 원스톱 대출이 가능하다.
- 스마트오더·키오스크 보유, 근로자 수·매출·영업점 증가 등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17일 8개 은행 우선 출시, 28일 추가 6개 은행, 인터넷은행 3사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