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앱 '모니모'가 5월 코인원 연동 가상자산 시세 조회를 도입하고 영어 학습·음악 스트리밍 등 생활형 콘텐츠를 추가했으며, 생활 서비스는 개선을 거쳐 12월 재개 예정이다.
- 모니모의 9월 MAU는 732만명(상반기 평균 630만명 대비 약 100만명 증가)에 머물러 토스·카카오뱅크(약 2천만명), KB(1400만명) 등과 큰 격차가 있어 2040 세대 유입과 교차판매 확대를 목표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 중이다.
- 그러나 금산분리 규제로 은행을 보유할 수 없어 입출금·송금·결제 등 빈번한 기본 금융 기능 제공에 제약이 있고, 이에 KB와 제휴한 '모니모 매일이자 통장' 등으로 한계를 보완하려 하나 슈퍼앱 경쟁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