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를 재개했으나 당일 일일 한도가 소진되어 접수가 마감됐고,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는 계속 접수 가능하며 다음 날 오전 재접수 가능하다.
- 재개와 함께 가산금리를 0.2%포인트 인상했으며, 6개월 변동형(신규 코픽스) 금리는 3.901%~5.612%, 5년 고정형 금리는 4.022%~5.46% 수준이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모집인 통한 신규대출 중단·모기지보험 가입 제한 등 한도 축소에 나섰고, 카카오뱅크도 연간 대출 운용계획 준수를 위해 대응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