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뮤직어워드 'MMA2025' 최종 라인업에 블랙핑크 제니와 에스파 합류, 다음 달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 예정.
- 제니는 3월 첫 솔로 정규앨범 'Ruby'로 해외 매체 호평을 받았고 타이틀곡 'like JENNIE'가 멜론 TOP100에 9개월 연속 진입·일간차트 14회 1위 기록.
- 에스파는 MMA2024 7관왕에 이어 'Dirty Work'·'Rich Man' 등으로 차트 성과를 이어가며 월드투어·돔 투어를 예고했고 지드래곤·엑소 등 초호화 라인업과 함께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