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유가증권시장 예비심사 신청을 제출해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재도전하며, 공모는 신주 약 6000만주로 축소하고 구주 매출 비중을 낮추는 구조로 조정함.
- 조달자금은 중소·중견기업 금융 확대,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자산 금융 등 신사업에 투입하고 업비트와 제휴를 연장했으며, 3분기 누적 순이익 1,034억원·수신 30.4조·여신 17.9조·기업대출 1.93조(전년비 +84.1%) 등의 성장세를 보임.
- 상장 관건은 재무적투자자(FI) 매도 가능성과 보호예수(락업) 규모로 기관 수요에 영향(업비트 예치금 비중 16%), 최대주주 BC카드 지분 33.7%이며 성공 시 인터넷전문은행 세 번째 증시 입성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