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권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중심의 'AX(인공지능 전환)'에 본격 진입하며 플랫폼과 인프라 고도화로 디지털 금융 혁신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.
- 우리금융은 그룹 공동 클라우드와 CI/CD를 완성했고 KB는 제2데이터센터·액티브-액티브, 신한·하나는 AI 브랜치·생성형AI 도입,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은 AI 검증·운영체계와 응용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
- 공통 흐름은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(CI/CD), 데이터 표준화·거버넌스,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(FinOps)로 요약되며 향후 기술 역량이 은행 간 경쟁력 차이를 좌우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