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글로벌 'AI 거품론' 확산으로 AI 투자 회수 불확실성, GPU·클라우드 비용 상승, 규제 강화 등이 카카오뱅크의 AI 신사업 추진 리스크로 작용.
- 실적은 견조하나 비용 부담 가중: 202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2,637억 원, 비이자수익 비중 약 36%·3분기 누적 8,352억 원으로 확대됐지만 NIM은 1.9%→1.81%로 하락하고 CIR은 36.9%로 상승.
- 시장은 AI의 금융 핵심 기여가 아직 미확인이라며 투자 대비 실효성 입증·운영비 관리·규제 대응·그룹 내 기술협력 재정비를 과제로 제시, 플랫폼 경쟁력 유지가 긍정 요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