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‘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’을 본격 가동해 업력 1년 이상·대표 신용요건 등을 충족하면 개인 최대 5천만·법인 최대 1억 규모를 5년·10년 조건으로 공급하기 시작함.
- NH농협은 신용보증재단에 3년간 약 395억을 특별출연해 총 3,950억 규모 보증대출을 마련했고, 카카오뱅크는 카카오와 연계한 무료 컨설팅 교육(세무 등) 수료자에게 대출금리 최대 연 0.2%포인트 우대를 제공함.
- 다만 소상공인의 낮은 신용·담보 여력, 기존 대출 한도·심사 기준으로 인한 추가대출 제한과 보증서 발급·대출 승인 과정에서의 거절 가능성 등 현실적 제약이 과제로 남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