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앞두고 KB·신한·우리·농협 등 8개 시중은행이 합작법인·컨소시엄을 통해 공동 발행·준비자산 예치 모델과 PoC로 인프라 구축을 검토하고 있음
- 카카오페이는 컨소시엄→슈퍼월렛(법정통화·스테이블·암호화폐 통합 지갑)→풀스택(블록체인 W2W 기반 실시간 결제·크로스보더) 3단계 로드맵을 공개하며 사용처 확장과 대중화에 주력한다고 밝힘
- 발행주체·준비금 운용·이용자 보호 등 규제 쟁점이 정리되지 않아 법제화 방향에 따라 은행과 빅테크의 역할 분담이 달라지고 사용자 결제·송금 경험에 큰 변화가 예상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