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네이버 간편결제의 선불충전금이 1년 새 약 500억원 증가해 2025년 3분기 말 잔액이 7,615억원(전년비 7.0%↑), 카카오페이 5,926억원(+4.0%), 네이버페이 1,689억원(+19.2%)으로 집계됐다.
- 선불충전금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핵심 담보자산이어서 충전금 확대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여력과 사업 진출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되며 미국·한국의 제도화 논의가 영향을 미친다.
- 카카오는 카카오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공동 TF를 구성해 준비 중이고, 네이버는 두나무 편입과 다수의 스테이블코인 상표 출원(네이버페이 5건·카카오페이 18건 등)으로 시장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