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-브랜드지수 금융인 부문에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1위에 올랐고,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재진입했으나 김성태(IBK)는 TOP10에서 탈락했다.
-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2025년 11월 온라인 빅데이터 432만3926건을 분석해 산출한 지수로, 트렌드·미디어·소셜·긍정·부정·활성화·커뮤니티·AI 등 다중 지표를 합산했다.
- 연구소는 책임경영과 대외 메시지 노출, 내부 관리 역량이 순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며 향후 금융인 브랜드 경쟁력은 대내적 관리 능력이 핵심이라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