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뱅크샐러드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.
-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62.5% 증가한 216억, 영업손실은 118억에서 42억으로 64.5% 축소되며 비용 효율화로 실적 회복 속도를 냈다.
- 다만 금융상품 중개 비중이 급감(2023년 73%→2024년 58%→올해 3분기 31%)하고 건강관리·광고 매출 비중이 확대(최근 68%)돼 GA 진출로 금융 정체성 회복과 설계사 확보·경쟁 심화가 과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