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권사들이 IMA(종합투자계좌)와 발행어음 사업 확대에 맞춰 IB 인력을 전면 배치하며 조(兆) 단위 자금 운용 경쟁에 본격 대응, 브로커리지·트레이딩에서 기업금융·대체투자 중심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.
- 한국투자증권(김광옥 IB그룹장 내정), 미래에셋(강성범·성주완), 키움(김영국·박대성), NH(김형진·IMA TFT·발행어음 운용본부), 대신(박성준), KB(강진두) 등 주요사들이 IB·PF·구조화금융 인사·조직 개편을 단행함.
- 배경은 IMA가 기업대출·회사채·메자닌·대체투자 등 실물자산과 직결돼 딜 소싱·리스크 관리 역량이 운용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발행어음·모험자본 경쟁에서 주도권 확보가 목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