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·뱅크샐러드·핀다 등 온라인 대출 플랫폼 5개사가 12월 22일 비공식 업권 회의를 열어 중개수수료 상한 도입 검토에 대한 공동 대응을 논의했다.
- 금융당국은 중·저신용자 대출 금리 인하 목적에서 플랫폼 수수료 상한 도입을 검토 중이며, 시중은행(약 0.2%)과 저축은행(1%대 중후반) 간 수수료 격차를 문제삼고 있다.
- 업계는 수수료가 광고·마케팅 대체 등 시장 구조를 반영한다고 반박하며, 특히 대출 중개 의존도가 높은 중소 핀테크는 사업 지속성 우려를 제기해 추가 협의와 대안 모색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