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예정된 IPO 가운데 케이뱅크·카나프테라퓨틱스·액스비스·에스팀 등 대형 후보들이 상장적격성 심사와 비교기업 선정 등으로 잡음이 일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2월 20~23일 일반청약 예정으로 공모가 밴드 8,300~9,500원·공모총액 4,980억~5,700억원, 구주매출이 전체의 약 50%여서 차익실현 우려가 크다.
- 카나프는 기술특례 밸류에이션 논란과 IR 지연설이, 액스비스·에스팀은 비교기업 선정 문제가 제기되며 기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상장 철회나 일정 변경 가능성이 커 시장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