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상욱(32)은 초·중·고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극복하고 격투기에 입문해 전 AFC 웰터급 챔피언(전적 13승 3패)으로, 2월 1일(한국시간)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언더카드의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에서 돔 마르 판과 맞붙어 UFC 계약을 노린다.
- 상대 돔 마르 판(25)은 주짓수 블랙벨트 소지의 8승 2패 웰라운드 파이터로 평가되며, 김상욱은 브라질 전지훈련을 소화했고 스승 김동현은 SNS에서 "100% UFC 간다"며 제자의 가능성을 확신했다.
- RTU 시즌4 우승자는 UFC와 계약을 체결하며 결승은 2월 1일 오전 8시에 TVING 생중계되고, 김상욱은 준결승까지 모두 그라운드 피니시로 올라와 타격전과 체력전에서도 자신감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