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와 네이버가 1분기 AI 에이전트 출시를 준비 중이며, 카카오는 외부 서비스 연동과 오케스트레이션에, 네이버는 AI의 내재화(풀스택)에 방점을 찍고 있다.
- 카카오는 챗GPT 포 카카오의 카카오 툴즈와 플레이MCP 등을 통해 올리브영·무신사·더현대 등 외부 서비스 연동을 먼저 공개하고 카나나 시리즈와 외부 모델을 혼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을 추진한다.
-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로 추천·예약·결제까지 구매 전 과정을 관여하게 하며, 네이버·네이버클라우드·네이버랩스로 구성된 팀네이버가 모델·클라우드·서비스 전 과정을 직접 구축하는 AI 풀스택 전략을 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