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은 수익성·외형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에 뒤처져 지난해 부산은행 순이익 4,393억 원, 카카오뱅크 4,803억 원을 기록했고 총자산 격차도 16.6조원에서 7.5조원으로 크게 좁혀졌다.
- 원인으로 지역 경기 침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장기 부진, 부동산 PF 등 지역 산업 악화로 소매고객 자산이 감소한 반면 인터넷은행은 비대면 여수신·개인사업자 대출 등으로 빠르게 성장했다.
- 대응으로 지방은행들은 해양·조선·물류 등 지역 주력산업 특화 금융지원, 중소·중견·혁신기업 자금공급, 고NIM 상품 확대와 핀테크·외국인금융·AI 도입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성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.
Article Detail
카카오뱅크에도 밀린 지방은행들, 지역산업 금융·포트폴리오 다변화로...
뉴스 ID: 1770908400000006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