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추가 1개 정예팀 공모에 모티프·트릴리온랩스 등 2개 컨소시엄만 접수됐고 네이버·카카오·KT 등 주요 빅테크는 최종 불참해 ‘국가대표 AI’ 프로젝트 취지와 위상이 약화됐다는 비판이 제기됨.
- 기존 1차 통과팀(SK텔레콤·LG AI연구원·업스테이지)은 이미 정부 GPU 지원을 받아 개발 중이라 기술 격차로 공정경쟁이 어렵다는 지적이 많고, 과기정통부는 추가팀에 엔비디아 B200 768장 지원·전문가 평가 과반 미달 시 선발 보류까지 검토한다고 밝힘.
- 과기정통부는 이달 서류·외부 전문가 평가로 추가 1팀을 결정하고 8월 초 2차 단계평가(멀티모달 성능 중점)를 거쳐 단계별 탈락으로 올해 말까지 최종 2개팀을 조기선정할 계획이며, 탈락의 낙인·주가 영향 등이 빅테크 불참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