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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'회생보듬자금'...전북도 지원한다

뉴스 ID: 1770908400000012

AI평가: 분석 없음
  • 전북도는 고환율·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,170억 원 규모의 '회생보듬자금'을 전북신용보증재단·11개 시군·8개 금융기관 등과 협력해 본격 가동했다.
  • 21개 기관이 총 333억6,000만원을 공동출연(전북도 20억·신보 90.2억·시군 56.5억·금융기관 166.9억)하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이 특례보증을 맡아 직접(특례보증)·간접(시군 특례보증+도 이차보전) 방식으로 지원한다.
  • 보증한도는 경영애로 최대 7,000만원·신보 첫거래 1억원·성장기업 2억원, 보증기간 최대 8년이며 도는 3년간 연 1% 이차보전·시군은 연 1~3% 추가 지원하고 도지사는 연내 보증지원 규모를 1조4,5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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