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월 20·23일 일반청약을 시작으로 케이뱅크·액스비스·에스팀 등 공모주 청약이 본격화되며 개인투자자의 '치킨값' 기대가 커지고 있다.
- 지난해 신규상장 77개사의 평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90.6% 상승했고 투자자 예탁금이 98~111조원에 달하는 등 증시 호황 속에서 케이뱅크 공모가(8300원)와 PBR(1.38)은 기관 수요가 긍정적이었다.
- 다만 일부 공모주는 상장일 하락했으므로 펀더멘털·의무보유 확약·유통물량(케이뱅크 36.35%, 액스비스 33.05%, 에스팀 34.69%) 등을 따져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