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가 고용과 소비를 동시에 흔들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며 2030년 실업률 20% 전망과 함께 2025년 AI 명목 감원 5만5000명, WEF 조사에서 고용주의 40%가 AI로 인력 축소 계획을 보고함.
- 미국의 AI 지출이 자국 GDP에 미친 기여는 과장됐고 실제 수혜는 한국·대만의 반도체(HBM 등)로 흘러가며 SK하이닉스 등의 단기 수혜가 있으나 칩스법·마이크론 투자로 경쟁 심화와 공급과잉 위험 존재.
- 한국은 AI로 일자리의 51%가 영향권, 27%는 대체·소득 감소 위험에 놓여 있으며 2022~2025년 청년 일자리 21만1000개 감소와 2025년 약 173억달러의 AI 서비스 등 달러 유출 등으로 ‘소버린 AI’ 추진에도 충격 흡수능력은 불투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