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과 은행·핀테크가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상 온라인 '신용대출 대환 서비스'를 다음달 도입해 고금리 부담을 덜고 원스톱으로 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한다.
- 초기는 5대 시중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네이버·카카오페이·토스·뱅크샐러드·핀다 등 핀테크와 함께 1분 내 금리 비교·실시간 전환을 제공하며 이후 2금융권·담보·보증상품으로 단계적 확대 예정이다.
- 과거 가계대환 도입 효과(평균 금리 1.45%포인트↓, 개인당 연 177만원 절감)를 근거로 은행권만으로 연간 약 70억원, 2금융권·담보 포함 시 최대 약 650억원(금리인하요구권·중도상환수수료 제도화 시 연 약 2,700억원) 이자절감 효과를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