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영업이익 6,494억·당기순이익 4,803억을 기록하며 BNK부산은행(순이익 4,393억)보다 순이익이 410억 앞서는 등 지방은행들이 수익성과 건전성에서 밀리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NIM 1.94%, CIR 36.9%, 대손충당금전입액 2,451억·연체율 0.51%인 반면 부산은행은 NIM 1.83%, CIR 48.32%, 충당금 2,856억·연체율 0.87%로 충당금 부담이 컸다.
- 카카오뱅크는 저원가 예금·대출금리 경쟁력과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 확대를 통해 성장한 반면, 지방은행들은 건전성 악화로 충당금이 쌓이며 수익성이 저하된 것으로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