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·인터넷은행이 12개월 기준 연 3%대 이상 정기예금을 잇따라 출시하자 5대 은행은 대표 정기예금 금리를 연 2.8~2.9% 수준(우대 포함 일부 3.0%)으로 유지하며 수신 경쟁을 이어감.
- 시중은행들은 예금 금리 경쟁 대신 증시 연계 ELD 판매를 대폭 확대해 지난해 판매액이 12조3,333억원으로 2024년 대비 67.2% 급증했으며 일부 상품은 최고 수익률을 연 10~14%까지 제시.
- 전문가들은 다수 ELD에 낙아웃(조건부 수익 축소) 조항이 있어 코스피 등 지수 급등 시 오히려 이자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상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권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