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BS 라디오 토론에서 패널들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과 행보가 변수가 아닌 '상수'라며 당에 부담이자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.
- 오세훈 등 당내 인사들과의 갈등이 지속되며 '지선 승리'와 '당권 고수' 중 목표가 불분명해 중진들은 데이터 기반 전략 전환을 촉구했다.
- 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의 약 71%가 강성 지지층 포괄에 공감한 결과를 언급하며, 패널들은 장 대표가 강성층을 끌어들이는 방식이 선거에 부담을 준다고 비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