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가 최우형 현 행장을 차기 CEO 후보로 단독 추천해 출범 이후 첫 연임 사례로 ‘최우형 2기’ 체제가 확정됐으며 IPO 완수 공로를 인정받음.
- 취임 이후 2년 연속 1000억 원대 순이익을 기록하고 고객 수가 약 1600만 명으로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, 내달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음.
- 향후 과제로는 가계대출 규제 속 수익구조 다변화(개인사업자 대출·보증서 확대), AI 도입·블록체인 기반 신사업 추진을 통한 플랫폼 지배력 강화가 제시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