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예비인가 전원 불허 이후 정치권과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논의를 재점화하며 토론회 등 재논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.
- 금융위는 이전에 소소뱅크·한국소호은행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을 대주주 자본조달 능력과 영업 안정성 부족으로 불허했으며, 향후 심사에서는 자본금·추가 증자 능력·리스크 관리 역량을 엄격히 검증할 방침이다.
- 소상공인·소기업 대상 포용금융 필요성은 인정되나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(3분기 기준 평균 1.49%, 시중은행의 약 3배) 등 건전성 리스크를 견딜 '포용성+압도적 자본력'을 갖춘 컨소시엄이 성공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