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 경쟁의 무게중심이 모델에서 인프라 효율로 이동하며 데이터센터·전력·냉각·반도체·소프트웨어 등 전방위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.
- 미국 정부와 빅테크가 대규모 투자로 데이터센터·전력망·네트워크·액체냉각·저전력 칩 등에 집중하면서 전력 확보·열관리·공정수율·소프트웨어 최적화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.
- 한국은 GW급 설비 확충에 제약이 있어 메모리 IP·저전력 AI 칩·액체냉각·수율개선·ESS·AI 최적화 기술 등 '효율을 높이는' 기술과 민관 협력에 주력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