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과 핀테크가 재무제표 중심 신용평가에서 거래·플랫폼 활동 등 비재무(대안)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로 전환해 포용금융과 금융 접근성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.
- NH농협·신한·KB 등 은행은 AI·데이터로 기업의 성장성·기술력을 반영하는 평가체계를 도입하고, 네이버·카카오뱅크 등 핀테크는 플랫폼 거래·이용패턴·평점 등으로 소상공인·신파일러 대상 신용모형을 개발 중이다.
- 금융당국의 지원 아래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약 319조원(전년比 +16조)으로 증가했고 향후 5년간 총 508조원 공급계획이 있으나 경기둔화·NPL 증가 우려로 신용평가 모델의 정교화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