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펀드·MMF 합산 판매잔고가 1조1000억원을 넘기며 출시 2년 만에 약 50개 상품으로 투자 플랫폼을 확장했고, 목표전환형 펀드가 단기간 목표수익률을 달성해 인기를 끌었다.
- 토스뱅크는 금융투자업 본인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펀드 중개·판매 도입이 유력한 반면, 케이뱅크는 별도 계획이 없다.
-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대출 성장 여력이 둔화되자 인터넷은행들은 수수료 기반 비이자이익 확보를 위해 모바일 투자·자산관리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