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3월10일 오후 7시29분~7시36분 내부 점검 중 엔화 환율이 시장 대비 약 절반으로 잘못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.
- 해당 시간대 체결된 엔화 환전 거래는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정정(취소) 처리되며, 이미 카드결제·출금 등으로 사용된 금액은 계좌에서 환수되며 취소 조치는 11일 낮부터 시작됐다.
- 일부 고객은 환수 전에 알림을 받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, 토스뱅크는 통지 시차를 이유로 사과하며 현장 점검 후 보상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