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원특별자치도는 금융·보증기관과 정책자금 수혜자 등이 참석한 금융정책 간담회를 열어 금융지원 실효성 제고와 은행권 협조를 요청하며 지원규모를 확대해 올해 1조원 시대를 목표로 밝혔다.
- 도는 경제·농업·주거·관광·교육 등 5대 분야 14개 사업에 총 8,243억 원 규모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4,000억·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,000억을 중심으로 기업별 한도 40억→50억 상향과 관세 대응자금 신설(70억)을 포함했다.
- 청년창업 무이자대출(100→150억, 참여인원 200→250명) 확대, 폐업 취약업종 대상 '버팀목 플러스'(최대 3천만 원) 검토 등 금융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정책자금 상반기 집중공급으로 실효성 높이기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