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가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라인야후와의 검색 서비스 계약 종료를 공시했고, 데이터센터 임차계약 승계 과정에서 네이버가 34억엔(약 320억원) 지급보증을 섰다.
- 기술 협력 종결로 일본 내 종속기업 수가 1년 새 27개에서 12개로 급감하고, 라인야후 관련 매출은 약 25% 줄어 재무적 영향이 발생했다.
- 라인야후는 인프라 독립과 국내 기업 투자(카카오게임즈 지분 등)를 강화하는 반면, 네이버는 노트·웍스모바일·클라우드 등으로 일본 시장에서 독자적 공략을 이어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