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6년 설립된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, 은행장 최우형이 이끈 가운데 3월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(공모가 8,300원, 예상 시가총액 약 3.37조원)
- 최근 실적은 지난해 순이익 1,126억(-12.1%), 이자이익 감소(4,442억, -7.8%)에 비해 비이자이익 증가(1,133억, +40%), 예금 28.43조·대출 18.38조(전년비 +13%), 중·저신용 대출 비중 33.7%
- IPO로 BIS 자본 9,740억 증대·대출여력 약 11.2조 확보를 바탕으로 고객수 1,800만 목표, 플랫폼·기업대출·AI·디지털자산 등 신사업·성장 동력에 집중하며 10주년 고객 이벤트 실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