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에스원은 무인매장 전용 AI 보안 솔루션 계약이 전년 대비 33% 증가했다고 밝혔으며, CCTV 한계로 도난·파손 민원이 급증해 실시간 이상행동 감지·긴급대응 수요가 확대됐다.
- 파수는 사명을 '파수AI'로 변경해 기업용 AI 플랫폼·거버넌스 등으로 전환을 선언했고, SGA솔루션즈는 증권사 대상 제로 트러스트 전환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펜타시큐리티는 EU 사이버복원력법(CRA) 대응을 위한 시큐어 바이 디자인 원칙을 권고했다.
- HPE는 실제 위협 사례 1,186건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사이버범죄의 조직화·AI 기반 공격 고도화를 경고했고, 금융보안원은 11개 기관과 디지털 월렛 보안 세미나에서 보안 프레임워크와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