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의 '생산적 금융'·'포용금융'은 자금 흐름을 부동산 중심에서 산업·실물경제로 전환하고 중·저신용자·소상공인 등 금융 사각지대를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(카카오뱅크 스코어)로 개인사업자·중·저신용자를 재평가해 약 8천억을 추가 공급하고 거절 차주 약 15%를 재편입해 '징검다리 금융' 역할을 수행(연체율 0.51% 등 성과).
- 새마을금고는 지역 영업망과 정책자금을 결합해 2030년까지 정책자금 비중을 70%로 확대·약 6천억 추가 공급하고 보증·비금융평가 도입과 7,000억 규모 재원 투입으로 지역 경제 회복과 취약층 지원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