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·토스뱅크는 '맑음', NH농협·IBK기업·케이뱅크는 '구름조금'.
- 국민·우리은행은 소상공인 대상 비금융데이터 기반 SCB 신용평가 시범 도입, 하나는 공공배달앱과 제휴(225억 지원), 신한은 '밸류업 2.0'·AI 전환·ROE 10% 목표,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 등 글로벌 디지털은행 확장 추진.
- NH농협은 지점장·브로커 결탁 104억원대 불법대출 혐의로 재판 중이며, 케이뱅크는 락업 해제 이후 수급·실적 불확실성으로 주가 회복 제한, IBK는 본점 대구 이전 현실성 낮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