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이 ‘AI 네이티브’ 전환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전통은행과 인터넷은행 경계가 허물어지고 금융 주도권 싸움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.
- 신한금융은 ‘AI Native Company’ 선언으로 조직·의사결정 구조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, AI와 기업금융 결합을 통해 수익성(ROE)·주주환원·내부통제 강화를 추진한다.
- 카카오뱅크는 2,700만 고객 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·AI 비서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결제·투자 기능과 해외(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 등) 확장으로 플랫폼 금융 완성을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