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 개발자들이 증권사 핵심축으로 부상하며 업무 부담은 줄었지만 역할 축소 우려도 공존, 업계 전반에서 챗봇·AI 아나운서 등 도입과 AI 경험자 채용이 늘고 있음
- 넥스트증권은 제로베이스에서 AI를 중심으로 한 MTS를 개발 중이며, 1호 개발자 용재현 등 엔지니어 비중이 높아 숏폼 영상 자동생성·매매 연계 기능을 하반기 공개할 계획
- 사내는 스타트업식 수평문화·데일리 스크럼으로 운영되고 클로드·제미나이·NotebookLM 등 AI 툴로 업무를 자동화하며 개발자들은 성장 기회와 함께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