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2026년 가계대출 관리 목표를 전(全) 금융권 1.5%로 제시했으나 대출 규모가 큰 5대 시중은행에는 이보다 낮은 약 1% 수준의 연간 증가율 목표가 적용될 전망임.
- 5대 은행의 정책대출 제외 가계대출 잔액은 약 644조9,342억원으로, 연간 증가율 1% 허용 시 늘릴 수 있는 규모는 약 6.45조원(월평균 약 5천억원) 수준임.
- 반면 인터넷은행 3곳의 가계대출은 74.4조원으로 증가세(카카오·토스 등 증가)를 보였고, 같은 기간 5대 은행의 가계대출·주담대 잔액은 소폭 감소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