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IPO 주관 리그테이블에서 9위로 추락해 주관 8건·2,326억을 기록했으며, IPO 점유율이 2024년 16.27%에서 2025년 5.09%로 급감(2024년은 1위·주관 16건·6,328억).
- 부진 원인으로는 메가딜 경쟁에서 밀린 점, 상장 연기에 따른 실적 공백, 수임 단계에서의 보수적 스탠스와 KB·미래에셋 등 경쟁사들의 공격적 영업 등이 꼽힌다.
-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를 IB그룹장으로 선임해 김성환 대표가 IB업무를 내려놓았고, 김광옥의 실적 개선 여부가 IB 경쟁력 회복과 후계 구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