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치권에서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 대출 확대를 목표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논의가 재부상했으며, 국내 소상공인 약 554만명·금융부채 약 1000조원 등 금융 공백 해소가 핵심 과제다.
- 현재 인터넷은행 여신은 약 90%가 가계대출에 편중돼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은 약 8%에 불과해, 사업 데이터 기반의 '소호 스코어' 등 새로운 신용평가 체계 도입 필요성이 제기된다.
- 금융당국은 초기 자본 조달 능력과 건전성 검증을 우선시하며 예비인가 탈락은 주로 자본력 문제였다고 지적해 전략적 투자자 참여 컨소시엄이 유리하다고 분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