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사회연대은행·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'프로젝트 다시, 봄'을 출범해 금융 이용이 어려운 또는 채무조정 중인 만 19~39세 청년의 신용 회복과 제도권 금융 재진입을 지원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0억원 규모 기금을 조성했으며, 사회연대은행은 이를 활용해 연 1% 내외의 초저금리 생계비 대출(최대 300만원)과 고금리 대환대출(최대 500만원)을 제공하고 재무 진단과 금융 교육을 병행한다.
- 신용회복위원회는 대상자 발굴 및 프로그램 연계를 담당하고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,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 확대를 통해 금융 사각지대 축소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