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부산은행이 카카오뱅크와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공동대출 MOU를 맺고, 토스 앱에 '부산은행 전용관'을 열어 수신·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전국 영업망 확보에 나섰다.
- 공동대출은 인뱅법상 비대면 한계를 우회하는 역할분담 구조로 부산은행이 현장 실사·대면을 맡고 카카오뱅크가 디지털 심사를 담당하며, 해당 상품을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청했다.
- 수도권 인구 유출과 인뱅의 기업대출 급증(전년 대비 48.4% 증가) 압박을 해소하기 위한 전략으로 토스 전용상품과 계좌개설 캐시백 등 프로모션으로 수도권 고객 공략과 지역 기업금융 확대를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