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사회연대은행·신용회복위원회와 MOU를 체결해 만 19~39세 금융위기 청년의 신용 회복과 제도권 금융 재진입을 돕는 ‘프로젝트 다시, 봄’을 시행한다.
- 사회연대은행은 카카오뱅크의 10억원 기금으로 연 1% 생계비 대출(최대 300만원·2년)과 고금리 대환대출(최대 500만원·3년)을 제공하고 재무 진단·금융교육을 병행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.
- 신복위는 지원 대상 발굴·연계 역할을 맡고 신청은 16일부터 사회연대은행에서 접수하며 가구 월평균 소득 기준(중위소득 120% 이하) 등 자격요건과 일부 채무자 제외 규정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