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원화대출 잔액 46조9,072억원 중 가계대출이 43조8,524억원(93.49%)으로 대출 포트폴리오가 부동산·가계에 집중되며 주택자금이 25조5,686억원(54.51%)을 차지한다.
- 햇살론·새희망홀씨·개인사업자대출 등 포용금융 상품을 내놨지만 자산구조 변화는 제한적이며 케이뱅크(12.57%)·토스뱅크(9.10%)와 비교해 기업대출 비중이 가장 낮다.
- 순이자마진(NIM)은 2023년 2.38%→2024년 2.16%→최근 1.94%로 하락했고 기업대출 연체율(1.50%)이 가계(0.44%)보다 높아 수익성·건전성 딜레마와 집중 리스크가 커 2030년 목표 달성에 의문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