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CET1 비율이 19.47%로 급등하며 은행권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, 이는 상장 효과와 함께 과거 미인정 자본 7250억원이 자본으로 반영된 영향이 컸다.
- 국내 은행권은 환율 상승과 기업대출 확대 여파로 전반적인 자본비율이 하락했으며, 주요 금융지주들의 CET1도 일제히 낮아졌다.
- 케이뱅크는 기업대출 확대를 계속 추진해 순이익과 이자이익을 늘렸지만, 위험가중자산 증가로 자본비율이 다시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.